브이틱 매니저 류건우 초반에 매니저 얼굴 숨기고 다녔을 것 같다는 상상을 종종 하곤 함 ••• 그래서 다들 매니저가...

초반에 매니저 얼굴 숨기고 다녔을 것 같다는 상상을 종종 하곤 함 •••
그래서 다들 매니저가 연예인 병 걸렸냐며 비웃어댔을 것 같은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매니저 얼굴 공개되자마자 다들 입 꾹 다물 것 같음
그런데 그것도 한두번이어야지 계속 얼굴을 가리고 다니니깐 다들 얼굴에 콤플랙스가 있나? 아니면 진짜 연예인병? 이라고 생각했을 듯
그런데 얼굴 공개하고 나니 [얼굴 왜 가리고 다니나요] 👈 ㄹㅇ 물음표로 댓글창 도배 됐을 듯
아이돌 본인의 외모로 떠야지 매니저 얼굴로 뜨는 것 만큼 불명예스러운 일은 없으니깐... (근데 생각
해보면 류건우 없었어도 브이틱 은 뜰 얼굴임)
그래서 데뷔 초엔 가리고 다니라고 말한게 어느 정도 납득은 됐을 듯
브이틱이 데뷔 한지도 어느정도 지났는데 왜 가리고 다니는 거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ㄴ 사실 브이틱도 같은 심정이었으면...
회사에서도 이제 얼굴 안 가려도 된다고 했는데도 무장하는 매니저 때문에 회사도 곤란했을 듯
ㄴ ㄹㅇ 어이없는 대답
ㄴ 진짜 화나는 대답
ㄴ 생긴 것들이 더한다더니 맞는 말인 듯
솔직히 자기가 욕 들어먹는 건 상관이 없는데, 혹시 브이틱에게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길까봐 앞으로는 벗고 다니기로 했다 라고 말하면 어떡하지
그치만 그 얼굴을 어떻게 모른 척해...
ㄴ 그래서 다들 매니저 얼굴 힐끗힐끗 보거나 몰래 매니저 손에 선물 쥐어주고 도망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