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 매니저 류건우 아이돌이니깐 유행 음식은 먹여봐야지 싶어 두쫀쿠 사냥 나가는 매니저 류건우... 그런데 웨이팅 있는...

아이돌이니깐 유행 음식은 먹여봐야지 싶어 두쫀쿠 사냥 나가는 매니저 류건우... 그런데 웨이팅 있는 줄 모르고 찾아갔다가 허탕치고 돌아와서 결국 다음날에 아침부터 소녀들 사이에서 두쫀쿠 웨이팅 하면 어떡하지 •••
애초에 류건우 처럼 생긴 사람이 두쫀쿠 웨이팅을하니 눈에 띌 수 밖에 없을 듯... 그래서 다들 여자친구 사주려고 (여자친구 비슷하긴 함) 웨이팅 하나보다 생각하지 않을까
그런데 그런 류건우가 간과한 점: 요즘 두쫀쿠는 수량제한이 있다! 수량제한 표시 보고 동공지진 일어나면 어떡하지 ••• (이건 생각 못했는데)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구매제한 4개여서 4개 꽉꽉 채워서 구매하는 브이틱 매니저 류건우... 혹시 입에 가루 묻힐까봐 야무지게 냅킨도 챙겨서 브이틱 숙소로 돌아갈듯
회사에서도 두쫀쿠 유행이라는 걸 알았는지 어디서 두쫀쿠 대량으로 매입해와서 류건우 살짝 허망했을 듯... (기껏 줄 서서 구매해왔더만)
ㄴ 그래도 브이틱 멤버들이 건우 형이 본인들을 위해 사온 두쫀쿠는 야무지게 먹어줬다고 합니다
ㄴ 브이틱 매니저님이 두쫀쿠 좋아하시는 줄 몰랐어요 (그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