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청려가 형이랑 사이가 좋았다면 종종 예고없이 콩이 보러 올 것 같은데 갑자기 도어락 비번 누르는 소리에 얘가 벌써...

@_egong
이공@_egong
14 views Oct 03, 2026 ~1 min read
Advertisement
1
만약 청려가 형이랑 사이가 좋았다면
종종 예고없이 콩이 보러 올 것 같은데
갑자기 도어락 비번 누르는 소리에
얘가 벌써 왔나? 싶어서 현관 쪽으로 시선 돌리니깐
웬 낯선 아이돌이 자연스럽게 비번 누르고 들어옴
2
그런데 그 아이돌도 형님 얼굴보고 놀랐는지 흠칫…
당연함… 분명 청려는 스케쥴 나가서 집에 없을텐데 청려를 닮은(그렇지만 묘하게 분위기가 다른)처음 보는 남자가 콩이를 껴안고 있었으니깐…
3
처음엔 서로 누구지? 싶었을 듯
분명 청려 집인데 모르는 사람이 집에 들어와있음… 그치만 청려 성격상 외부인을 쉽게 집에 들이지 않을텐데… 그러다 문뜩 익숙한 얼굴에 서로가 테스타 박문대, 청려의 친형이라는 걸 알아챘을 듯
4
그렇게 서로 누군지 인지하고 첫인사 나누지 않을까… 그런데 청려 형님이 생긴 것만 청려랑 비슷하지 성격은 청려보다 조금 더 유할 것 같다는 생각… 그래서 처음 보는 사이인 박문대랑도 말이 잘 통하면 어떡함
5
암튼 신재현 스케쥴 끝나고 두명에게 동시에 [콩이 보러 간다] 라는 연락이 와 있어서 아차 싶었을 듯… 일단 바로 집으로 돌아갔는데 보이는 광경은 너무 사이좋게 이야기 나누는 테스타 박문대와 브이틱 청려의 형님의 모습일 것 같음…
6
둘이서 뭔 이야기 했을까…
솔직히 공통된 관심사(?)라고는 청려밖에 없어서 서로가 알고 있는 청려 모습 공유할 것 같은데 그러다 동생 과거사진도 보여주고 그러지 않을까…
그러다 둘이 친해져서 번호 교환도 할 것 같음…
Actions
What You Can Do
  • Export as PDF or Markdown
  • Batch Export to Notion
  • Bookmark & Highlight
  • Screenshot Tweet
Create Free Account

Includes 7-day Premium tria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