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 청려의 무료한 아이돌 생활 속에서 유일하게 즐겨하는 취미 생활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뭐나면 바로 [타돌 홈마랑...

ㄴ 그냥 타팬 꼬시기라고 하세요
ㄴ 그건 아닌데요;; 청려는 진짜로 아이컨택만 하고 웃어줬을 뿐 딱히 꼬시진 않습니다…
👤 (…그게 꼬시는거잖아요)
다음 스케쥴부터 타돌 홈마가 출석하기 시작함
타돌 홈마이긴 하지만 자신을 찍어주는 모습에 팬 서비스 차 아이컨택을 해주니 흠칫하는 반응과 아이컨택과 눈웃음을 지어줬을 뿐인데 브이틱으로 넘어오는 모습에 청려의 소소한 취미가 되었다고 한다는 소문이… (이건 그냥 악취미 아닌가요?)
청려는 ㄹㅇ 약간의 팬 서비스만 해줬을 뿐임… 말로 타팬을 꼬신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을 찍어주는 타돌 홈마를 웃으며 바라봐줬을 뿐이었음,, (라기엔 웃어주는 엋떤남자의 외모가 너무 강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