엋문 구석에서 아무도 모르게 몰래 박문대 턱 긁어주는 신청려. 근데 이 장면이 카메라 구석에 걸려버려서 갑질이다 아니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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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조각@star_of_piece
17 views Sep 16,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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엋문

구석에서 아무도 모르게 몰래 박문대 턱 긁어주는 신청려. 근데 이 장면이 카메라 구석에 걸려버려서 갑질이다 아니다로 논란이 됨.

강아지 주인 티를 이렇게 낸다고?
(저멀리서 흐릿하게 박문대 턱 긁어주는 신청려 확대캡쳐)

ㄴ 이걸 모에화 한다고? 아무리봐도 갑질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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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우리집 강쥐 행복해하는데 무슨 소리임

SNS에서는 선후배관계라지만 너무한 거 아니냐, 지금 박문대 행복한 거 안 보이냐로 한참 싸우고 있었음. 그리고 그 사태를 아직 모르고 있는 엋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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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님 진짜 이게 기분 좋아요?
🐶 어. 그러니깐 더 긁어 봐.
🫐 내 애인은 사람이 아니라 개였구나….
🐶 뭐? (하지만 긁어줘서 기분은 좋음)
🫐 기분 좋은 건진 나쁜 건지 하나만 해줄래요. 나 헷갈려요.

사실 턱 긁어달라는 건 박문대가 시작한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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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머리 보들보들한 게 콩이가 생각나서 농담삼아 턱 한 번 긁어줬는데 박문대 그게 기분이 좋았던 거. 그 뒤로 둘이 스케줄이라도 맞는 날이면 몰래몰래 구석에서 한번씩 긁어달라고 찾아오던 박문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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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려 어이는 없지만 웃기게도 자기도 박문대 턱 긁어줄 때마다 기분 좋아하는 모습이 좋아서 긁어주게 되었고. 이거 누가 보면 오해 사기 딱 좋은(선배가 후배 개 취급한다) 모습이라서 둘이 몰래 아무도 안 보이는 구석에서 한 거였는데 하필 카메라에 딱 걸려버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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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스타에 서로 턱 긁는 사진을 올리면서 우리 친하다는 어필을 팍팍 내뿜으면서 잠잠해지긴 했으나 다른 이유로 기분이 오묘해진 러뷰어와 티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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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우리가 보지 말아야 할 걸 본 것 같다
다들 눈 감자
(신청려의 익숙한 손길로 복복해주자 입꼬리 올라가는 박문대)

ㄴ 엋문이 어떤 플레이를 즐겨하는지 알게 된 것 같은 기분임
ㄴ 어허 조용

ㄴ 신청려보다 박문대가 더 즐기고 있다니깐
ㄴ 이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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