엋문 구석에서 아무도 모르게 몰래 박문대 턱 긁어주는 신청려. 근데 이 장면이 카메라 구석에 걸려버려서 갑질이다 아니다로...

구석에서 아무도 모르게 몰래 박문대 턱 긁어주는 신청려. 근데 이 장면이 카메라 구석에 걸려버려서 갑질이다 아니다로 논란이 됨.
강아지 주인 티를 이렇게 낸다고?
(저멀리서 흐릿하게 박문대 턱 긁어주는 신청려 확대캡쳐)
ㄴ 이걸 모에화 한다고? 아무리봐도 갑질 같은데ㅋㅋㅋ
SNS에서는 선후배관계라지만 너무한 거 아니냐, 지금 박문대 행복한 거 안 보이냐로 한참 싸우고 있었음. 그리고 그 사태를 아직 모르고 있는 엋문.
🐶 어. 그러니깐 더 긁어 봐.
🫐 내 애인은 사람이 아니라 개였구나….
🐶 뭐? (하지만 긁어줘서 기분은 좋음)
🫐 기분 좋은 건진 나쁜 건지 하나만 해줄래요. 나 헷갈려요.
사실 턱 긁어달라는 건 박문대가 시작한 거였음.
다들 눈 감자
(신청려의 익숙한 손길로 복복해주자 입꼬리 올라가는 박문대)
ㄴ 엋문이 어떤 플레이를 즐겨하는지 알게 된 것 같은 기분임
ㄴ 어허 조용
ㄴ 신청려보다 박문대가 더 즐기고 있다니깐
ㄴ 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