엋문 모종의 사유로 기억을 잃은 신청려. 근데 현재의 자신의 삶을 못 받아 들이고 자꾸 재시작 하려고 하면 어쩌지....

모종의 사유로 기억을 잃은 신청려. 근데 현재의 자신의 삶을 못 받아 들이고 자꾸 재시작 하려고 하면 어쩌지. 신청려 기억을 잃었다는 소식에 달려온 박문대. 그동안 자초지종을 다 설명했는데도
🫐 음, 역시 다시 시작해야겠네
라고 해서 박문대 심장 덜컥 내려앉게 함.
🐶 여기에 실패한 삶이 어딨어. 콩이도 나도 여기 있는데.
이러면서 삶은 계란 신청려 이마로 팍 깨머리는 박문대. 후에는 다행이도 모든 기억이 돌아온 신청려. 그때 박문대 말이 생각나서
🐶 이게 무슨 죽으면 죽이겠다는 발언이냐.
가끔씩 어리광 부리는 신청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