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있는 멤들 오빠 소리 입에 찰싹 달라붙어 있었으면 좋겠음 본가 나왔는데도 팬들한테 오빠 소리 백날 듣다보니까 증상...

본가 나왔는데도 팬들한테 오빠 소리 백날 듣다보니까 증상 유지돼서
류청우 숙소에서 막내가 부르는데 어 오빠가 좀 이따가, 했다가 말 멈춘 적 있음 ㅋㅋㅋㅋ
-형 뭐라고요?
-누구야. 성별 숨기고 있던 사람 얼른 나와.
-...조용...
명절 때 본가 갔다가 돌아오는 날 숙소 중문 벌컥 열면서 오빠 왔~.....
그리고 중문 다시 드르륵 닫아서 거실에 있던 멤들 다 웃음 터짐
-자 세진이 왔습니다~
-형 안 한 척 해요.
-무슨 말일까?
-오빠 소리를 얼마나 하고 온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