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 매니저 류건우 뭔가 담당 아이돌보다 구설수에 더 많이오르내릴 것 같음… 아니 뭔 매니저가 아이돌보다 더 구설수에...

뭔가 담당 아이돌보다 구설수에 더 많이오르내릴 것 같음… 아니 뭔 매니저가 아이돌보다 더 구설수에 많이 오르내리는데? 싶겠지만 매니저 얼굴을 보는 순간 납득 가능함… 평소에 아이돌 아니냐는 말 많이 들어 봤을 법한 얼굴임…
자꾸 자기 때문에 브이틱이 언급되니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두겠다는 말 했을 것 같음… 근데 문제는 아이돌이… 매니저를 잡고 안놔줌… 형이 아니면 싫다고 매니저를 붙잡음… 그것도 매니저 하겠다고 줄 서 있는 1군 아이돌이…
당연히 자기네 아티스트 이름에 먹칠 하는 거니깐 사직서 수리해주겠지 생각했는데 오히려 조금만 더 참아주면 안되겠냐고 오히려 류건우의 사직을 막음
하지만 소속이 없는 류건우가 캐스팅을 제의를 수락해 아이돌 연습생이 된다면… 아니면 배우쪽으로 가게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니깐 절대로 류건우를 놓아선 안되겠다고 생각하겠지
생각이라는 게 바뀔 수 있는 거였으니깐… 혹시 마음이 바껴서 다른 소속사 아이돌이라도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니 절대 보내면 안되겠다고 생각한 실장…
운전 실력도 준수, 심지어 아이돌 일상 사진이나 숏츠를 찍어주는 실력도 수준급이어서 더욱 놓치기 싫은 인재였기 때문에 나가겠다는 류건우의 말에 철렁했을 듯
아무튼 유독 열애설이 많이 나던 매니저 류건우
근데 그 열애설도 그냥 나는 게 아니었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하곤 함… 보통 예능에서 아이돌한테 이상형을 물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 때 종종 류건우가 언급 될 듯
얼굴도 일반 매니저들이랑은 다르니깐…
그리고 연예인이 아닌 이상형을 말하기엔 그나마 류건우가 제일이니깐 그러겠다 싶겠는데 종종 진심인 아이돌도 있을 듯
브이틱 매니저가 이상형이라고 말하는 상황 발생
처음엔 다들 아 그런 얼굴을 닮고 싶은거구나… 아 그런 성격(능력)을 닮고 싶은거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눈빛이 장난이 아님… 존경을 넘어선 것 같은 눈빛임… 그러다가 열애설 한번 터졌으면 좋겠음 ㅠ
그저 공개석상에서 타돌 매니저랑 제법 친근해보이니 쓸 기사가 없던 기자들이 매니저끼리 엮어먹기 시작한거였을 듯… 그래서 류건우는… 그저 억울할 뿐임… 진짜로 연애를 한 적이 없는데 자꾸 열애설이 남…
차라리 매니저 형이 자기들이랑 열애설이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네?) 분명 우리 매니저인데 우리랑은 안 엮이고 자꾸 다른 사람이랑 엮이니깐 심기가 불편할 듯
📷 (원래 매니저 일이 이렇게 힘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