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 테스타 같이 하는 회식자리 식당에 스탭까지 사람 바글바글하고 브이틱 테스타 테이블 여러개 붙여서 같이 앉아있으면...

식당에 스탭까지 사람 바글바글하고
브이틱 테스타 테이블 여러개 붙여서 같이 앉아있으면 각 테이블별로 총대매고 음식 덜어주는 사람 있음
문대잇는 테이블은 당연 문대
옆에앉은막내 앞에앉은 신오 이런애들 평범하게 고루고루 잘 담아줘놓고 청려 그릇에만
글고그거 건네주면서
사람돼라.
라고 함
래비니 당황,, 선배님 마늘을 좋아하십니까?
이러구 신오도 ? 됏는데 청려 그냥
네 좋아해요
라고 하고 그냥 군소리없이 그릇받음
먹는내내 깨작깨작..
식사보다 물을 더많이먹는듯
신오 좀 불편해졋는데
그냥 숟갈로 청려 그릇에서 풀떼기 훔쳐가고 채율 편식할때 맨알 하는거처럼 자기 그릇에 덜어둔 메인요리 슬쩍슬쩍 옮겨버림
청려랑 눈 한번 마주치는데 그냥 몰른척하고 청려 여전히 깨작댐
그러다가 자리 좀 깊어지면은 먼저 집 갈 사람들 다 집 가고
브이틱 당연하단듯이 셋 일어나서 매니저랑 숙소 들어가려고 자리 정리하고 테스타도 류청우가 애들 정리시키는데 문대가 슬쩍 류청우한테 붙어서 자리 같이 옮김
청려는 그거 빤..히 그냥 보다가 말 붙이는
글고 그렇게 메인만 몇명 남아서 방 잡아주는 술집으로 자리 옮기는거보면서 매니저가 대리 부른 차타고 숙소 드간 신오
이런거는 데뷔초부터 예삿일이라 그냥 씻고 자기 방 들어가서 너튜브나 보고 뒹굴다가 불도 안 끄고 잠들어버림
그러다가 문득 불이 딸칵.꺼져서 헙.하고눈뜨면
깼구나.
하고 문 닫아주러구 함
형 지금 왓어요? 하구 물어보면 청려 그냥 응 하고 또 문 닫으려는데 언뜻 목소리가 쫌 갈라져서
형 토했어요?
그럼 청려가 손등으로 입 닦으면서
괜찮아 후배님이 신경써줘서
라구 하고 최종문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