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키 180 훌쩍 넘는 류건우의 육신으로 30년넘게 살아온 박문대(177) 되게 자연스럽게 청려(18n)...

@booookitt
(집4) 부킷@booookitt
16 views Oct 07,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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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키 180 훌쩍 넘는 류건우의 육신으로 30년넘게 살아온 박문대(177) 되게 자연스럽게 청려(18n) 에스코트ㅋㅋ하는거보고싶다 쓰벌 걸으면 늘 지가 차도쪽이고 장같은거 같이보면 늘 바구니 본인이 들고 청려한테는 제로콜라병 하나 들게 시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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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이거 자각 아예못하고잇엇는데ㅋㅋㅋㅋㅋ 류건우시절에 자주가던 국밥집 같이가서 알아챌듯 여기 입구문이 좀 낮았어서 청려한테 야 조심해서 들어와라 ㅋㅋ 하면서 평소 하던가락대로 푹 숙이고 들어가려는데 뭔가..이상함
본인이 굳이안숙여도 쑥 들어갈만큼의 높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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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서 허리 쫙 펴고 문 왓다갓다.햇는데 ......
..위에 공간이 남는다

그순간 진짜 몸 푹 숙이고 들어온 청려님 어정쩡한 자세의. 굳이 숙이지않아도됏는데 아주 푹 숙인 문대발견하고

....큽.....
....
...끅...크흡...
...걍웃어라씨발.....
...하하하!!!!!!

결국 박장대소 터뜨리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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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그 일로 본인이 해왓던, 의도치않앗던 가오충행세 자각하게된 박문대
나중에 청려랑 장보면서 근데 너 왜 다 하란대로 한거냐.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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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후배님은 인지를 못했지만 ^^ 나도 덩치가 꽤 있는 편이라. 공항같이 인파 몰리는 스케줄을 제외하곤, 어디가서 그렇게 막 보호받아보진 못했는데요
...
생각보다 기분이 참 괜찮더라고요?^^

콩이도 대형견 축이라서. 쪼끄만한 강아지를 키우면 이런기분일까 싶었네요^^ 하고 킹받게 웃는 청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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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문대 그 장난기넘치는 미소보니까 킹받음지수 부와악 올라와서 왁왁거릴라다가.. 뭐 하나 발견함
신재현 귀 새빨간거
결국 걍 피식 웃으면서 까치발들더니. 신재현 머리 별안간 쓰다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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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래
앞으로도 지켜줄게

하더니 신재현 손에 들린 장바구니까지 자연스레. 평소대로 가져가는 가부장부양중독 서방님ㅠㅠ
...!! 한 청려 이내 부끄러웟는지 평소보다 빠른 발걸음으로 앞서가는 박문대에 같이가요^^ 하고 긴다리 휘적휘적 금방 따라잡을듯 또 귀 새빨개진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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