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키 180 훌쩍 넘는 류건우의 육신으로 30년넘게 살아온 박문대(177) 되게 자연스럽게 청려(18n)...

본인이 굳이안숙여도 쑥 들어갈만큼의 높이임
..위에 공간이 남는다
그순간 진짜 몸 푹 숙이고 들어온 청려님 어정쩡한 자세의. 굳이 숙이지않아도됏는데 아주 푹 숙인 문대발견하고
....큽.....
....
...끅...크흡...
...걍웃어라씨발.....
...하하하!!!!!!
결국 박장대소 터뜨리심 ㅠㅠ
나중에 청려랑 장보면서 근데 너 왜 다 하란대로 한거냐. 하니까
...
생각보다 기분이 참 괜찮더라고요?^^
콩이도 대형견 축이라서. 쪼끄만한 강아지를 키우면 이런기분일까 싶었네요^^ 하고 킹받게 웃는 청려님
신재현 귀 새빨간거
결국 걍 피식 웃으면서 까치발들더니. 신재현 머리 별안간 쓰다듬을듯
앞으로도 지켜줄게
하더니 신재현 손에 들린 장바구니까지 자연스레. 평소대로 가져가는 가부장부양중독 서방님ㅠㅠ
...!! 한 청려 이내 부끄러웟는지 평소보다 빠른 발걸음으로 앞서가는 박문대에 같이가요^^ 하고 긴다리 휘적휘적 금방 따라잡을듯 또 귀 새빨개진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