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타 하필 여름시즌에 일본 앨범 내서 납량특집 걸렸으면 좋겠음. 그리고 놀랍게도 예능방송 날, 일본쪽에서 아현짱 너무...

(일본예능 납량특집 선아현 편)
ㄴ 이거 선아현만 아니라 나머지도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
ㄴ 지금 귀신도 선아현한테 설렜다에 한표 건다
ㄴ 저 얼굴이면 닫았던 관뚜껑도 열고 나올만 해
🦌 大丈夫ですか?(괜찮아요?)
귀신 저도 모르게 선아현 얼굴에 홀리더니 고개를 끄덕이고 있음.
(갑작스러운 귀신의 등장에 비명과 함께 몸이 튀는 이세진)
ㄴ 세진아 이거 신곡 안무에 쓰자
얼마나 빨랐으면 달리던 귀신이랑 카메라 포기했음ㅋㅋㅋ
(빛의 속도로 달려가는 차유진과 뒤에 덩그러니 놓여진 귀신과 카메라 감독님)
ㄴ 차유진 쿼터백 재능 여기에다가 쓰네
박문대 개웃기네
캐비넷에 귀신 보이니깐 슬쩍 다시 닫음
(캐비넷 안에 귀신과 눈 마주치더니 조용히 다시 닫고서는 깊은 한숨 쉬는 박문대)
ㄴ 박문대 지금 카메라 감독님 도망갈까 봐 팔 꽉 잡는 거 봐라ㅋㅋㅋ
(귀신이랑 눈마주치더니 갑자기 우뚝 멈춰서서 알 수 없는 대사를 중얼거리는 배세진. 카메라 감독님이 되려 무서워서 뒷걸음질 침.)
ㄴ ??? : 무서운면 연기로 말해
배세진 : ㅇㅋ
(길을 잃어서 다시 귀신한테 뛰어오더니 “어디로 가야하나요?!”하고 묻는 김래빈. 귀신이 당황하더니 슬쩍 손가락으로 알려줌. 김래빈 귀신한테 감사하다고 한번 고개 숙여 인사했다가 다시 와서 한번 더 인사하고 감.)
ㄴ 귀신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놀라라고 소리쳤는데 놀라지도 않고 되려 자기를 놀래키니
누가 납량특집을 힘으로 해결하냐구요
(자기 붙잡는 귀신을 잡더이 하하하 웃으면서 다시 고이 캐비넷에 넣어주는 류청우. 귀신 압도적인 힘에 당황함. 다시 튀어나와도 친절한 류청우가 다시 고이 접어서 넣어줌.
ㄴ 차유진은 그냥 냅다 달려서 못 잡기라도 했지 류청우 잔인하게 기다려주네ㅠ
ㄴ 류청우 착한 줄 알았는데 물리퇴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