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솔음른 솔녀로 재관국에서 펑퍼짐한 요원복만 입고 다녔으면 심문한다고 구속복 갈아입혔을때 꽤...

솔녀로 재관국에서 펑퍼짐한 요원복만 입고 다녔으면 심문한다고 구속복 갈아입혔을때 꽤 곤란할것같다....
구속복은 큰 사이즈면 움직여지니까 일부러 몸에 딱 붙게 만들어졌을거아냐 팔 뒤로 가는 디자인이면 안그래도 큰데 뒤로 당겨져서 솔녀 가슴부분 너무 답답해할듯
누워있을때 걸리적거릴까봐 안경까지 빼줬는데 인상이 확 바뀌어서 다들 당황하는 시츄도 보고싶음
교대 했다가 딱 붙는 구속복에 맨얼굴 솔녀 보고
얘 포도 요원 맞지...? 다른애 잡아온것같은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