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문대 번따 사건 박문대가 타아이돌에게 번호를 따일 때 마다 어떻게 알았는지 브이틱 청려가 문자로 [번호 줬다면서요?]...

박문대가 타아이돌에게 번호를 따일 때 마다 어떻게 알았는지 브이틱 청려가 문자로 [번호 줬다면서요?] 라고 보낸다는 사건이다
ㄴ 남친 단속하는 여친같음
ㄴ 사실은 본인이 박문대 남자친구면서 (아님)
ㄴ 둘이 사귀는 사이임? (절대 아님)
그렇게 어쩌다보니 암묵적으로 신재현의 그 분이 되어버린 박문대
평소에 용기내서 박문대 번호를 따려고 하는 후배 아이돌도 줄어들고… 선배들은 혹시 재현이한테 허락 받아야 하냐고 물어봄
ㄴ 아니 신재현 너 뭐 돼?
ㄴ 이 정도면 그냥 명예 박문대 남자친구임
[테스타 문대의 번호를 따려면 브이틱 청려를 거쳐야 한다]
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청려문대 번따 사건의 스케일이 점점 커짐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번따 사건으로 불편함이 생기기 시작함… 아니 그냥 헛소문으로 치는 거 아니였나?
괜히 입 열었다가 소문이 커질까 봐 소문이 조용해질때까지 기다렸는데 오히려 소문에 소문이 붙으면서 박문대의 인맥관리가 불편해질 것 같음
신재현 개인 인터뷰에서 박문대의 번따 사건이 언급 되었는데 거기서 왜 번따 단속을 하냐고 농담식으로 질문 했는데
[남자친구 번따 단속하는 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신재현… 모두가 신재현이 농담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농담이었을지
자신에게는 피해가는 부분이 없으니 저렇게 농담하며 불을 더 지피는 신재현을 보고 저 자식의 입을 꿰매던지 해야겠다고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