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최솔 솔녀여도 리틀 이자헌 어디안갈것같아서 뛰는 최요원 잡아당겨서 같이 숨고 그런 적 있을 것 같은데 솔녀...

솔녀여도 리틀 이자헌 어디안갈것같아서
뛰는 최요원 잡아당겨서 같이 숨고 그런 적 있을 것 같은데
솔녀 빼고 다 쓰러져서 솔녀가 최씨 류씨 이고 지고 겨우 탈출하는 거 보고싶다.. 건장한 성인 남성 둘 어떻게든 들쳐매고 나오자마자 힘들고 긴장 풀려서 쓰러지면 좋겠음
솔녀는 당연히 아직 못 일어났고 청동이랑 최만 며칠만에 의식 찾았으면 좋겠다
-포도 요원님이 두분 다 데리고 나오셨어요.
-그럼 포도는 지금 어디있는데?
눈 뜨자마자 다른 요원 붙잡아서 물었는데 병실에 둘만 있고 솔음이는 없어서 급하게 몸 일으켰다가 한소리 들음
언제 일어날지는 모르겠는데...
본인이 제일 심각하게 다쳤었으면서 어떻게 그랬는지 복잡한 심경 느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