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뻗칠 때마다 숙소 화장실 들어가서 🦶씻으로 바닥 박박 문지르는 문대 보고싶음 #논컾 #테스타 회사랑 회의가 잘 안...

#논컾 #테스타
회사랑 회의가 잘 안 돼서 한껏 화난 채로 숙소 복귀하면 청소모자에 앞치마 고무장갑까지 야무지게 착용하고
🐶 (박박박박) (본부장새x 나가 x졌으면 좋겠다)
분노의 수세미질 시작...
그렇게 문대는 🦶씻이랑 청소도구를 주문했음.
🐹 깜짝이야! 너 여기서 뭐 해?!
🐶 아... 청소 중입니다.
🐹 이 더운 여름날에 문도 다 닫고? 무슨 일 있었어??
🐶 무슨 일... 있었죠.
🐹 그럼 말을 해야지! 왜 허리 아프게 그러고 있어?
🐹
🐶 아. 혹시 쓰시게요? 그럼-
🐹 아냐, 됐어! 저쪽에도 화장실 하나 더 있으니까! 괜찮아 하던 거 마저 해! (쾅)
🐶 ...(박박)
그 다음부터 멤버들은 문대가 세제 들고 화장실 들어가면 눈치보기 시작함.
🐹 쟤 아까 회사 갔다오고부터 기분 안 좋아 보이더라.
🐻 그러게요. 이번엔 또 누굴까?
🐇 저, 저 말입니까?
🐱 나 아니에요!
🐹 너네라고 안 했어.
🦌 그리고, 문대는 너희 때문에 화를 내진 않아서...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아...!
🐻 뭔데요?
🐹 ...브이틱 컴백한대, 한 달 후에. 방금 기사 떴네.
👥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