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에어컨 고장나서 더워 늘어진 아기강쥬 문대 조금이라도 찬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데 그걸 본 아현이 안절부절못함 애가...

@kokonenneS2
💤넨네@kokonenneS2
25 views Sep 22,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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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에어컨 고장나서 더워 늘어진 아기강쥬 문대
조금이라도 찬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데

그걸 본 아현이 안절부절못함
애가 너무 힘없이 추우욱 늘어져 있으니까... 방법이 없나 고민하고 찾아보는데 우연히 본 방법에 이거다!! 하는 표정 짓고는

🦌 (선풍기 끌어서 소파쪽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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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에 들어가서 베개 커버 가져옴)

그리고 선풍기 틀어서 커버가 부푸니 시원한 작은 굴 완성!

이거면 괜찮을 것 같다...!! 만족하고
저 멀리 바닥에 늘어진 문대를 조심스럽게 들어올려서
굴 안에 쏘옥 넣어줬는데

들릴때부터 무웅... 힘없이 있던 문대 내려지니 시원한 바람이 온 몸을 스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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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튼 것보다 시원하고 좋은데?

🐶 (꼬리 살랑살랑)

기분 좋아지고 편하게 누워서 꼬리 살랑임
상태 확인하려 손 뻗은 아현이에게 고맙다고 인사도 해주고

다행이다며 해맑게 웃는 아현이 보다가 편하게 쉬려고 눈을 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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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우리 문대 더워서 어쩌나 얼음주머니 같은 거 만들어야 하나? 문대 생각하면서 숙소 온 세진이

거실 소파 앞에 선풍기 그리고... 부푼 베개커버? 뭐지 싶어서 조심조심 다가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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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다~)

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으로 배도 드러내놓고 늘어져 자는 강쥬문대 보고

🐻 큽, 흐흫ㅂ
필사적으로 웃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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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에어컨 고쳐져도 종종 해달라는 거 보고 싶다

에어컨도 시원하긴한데 저 굴은... 시원하고 아늑하기까지 하단 말이지 그래서인가
좀 쉬고싶다 싶으면 베개커버 가져와서 선풍기 앞에 발 턱. 얹고 멤버들 바라봄

그 특유의 표정으로

🐶 (해달라.)

흐흑흡 어어 해줄게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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