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엋문 #청려문대 아 어린이집 선생님 박문대도 보고 싶다. 가끔 신재현 앞에서 말실수 거창하게 함. 🐶야 신재현. 와서...

아 어린이집 선생님 박문대도 보고 싶다.
가끔 신재현 앞에서 말실수 거창하게 함.
🐶야 신재현. 와서 맘마 먹ㅇ
🔨
🐶
🔨하하하하!
🐶... 그만 웃어라...;
자, 와서 맘마 먹고 출근합시다 신재현.
🔨문대 씨, 이거 봐요.
🐶으으음.
🔨...
🐶...
🔨그건 또 뭐예요?
🐶조용히 해라.
반응도 평소엔 뭐야. 뭐냐? 정도 밖에 안 하는데 오늘은 으으음~ 아가들한테
🔨칭찬의 박수는 안 쳐주나요?^^
🐶닥치라고 했다.
그리고 그게 아주 즐거운 신청려 씨.
뇌절 하나만 딱 더하고 끝낼까.
문대 잘 때 버릇 옆 사람 토닥이는 거였으면 좋겠음.
🐶(토닥토닥..)
🔨... (웃참)
옆에서 웃음 참느라 힘겨움. 웃으면 문대 깰까 봐 손으로 입 가려서 반대편으로 고개 돌리고 부들부들 떠는 신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