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현 변태 같은 취향 하나쯤은 있어도 좋을 것 같음. 다 벗기는데 양말만 안 벗긴다거나... ㅈㅅ합니다. 일부러 박문대...

다 벗기는데 양말만 안 벗긴다거나... ㅈㅅ합니다.
일부러 박문대 몸에 열 오르는 게 좋아서 자기 니트 입히고 한다던가... 진짜 죄송합니다.
찐 마지막. 니트는 먼지 한 톨 없는 흰 니트여야함.
거기다 청려 향수까지 뿌리고 입혀서... 더보기
>>옷 다 벗기고 양말만 남기는 신재현<< 이게 왜 좋냐면 양말만 남겨놓으면 문대가
🐶('이 X발... 변태 같은 새끼,')
하면서 자기가 벗으려고 막 밑으로 손 뻗고 그럴 거 아님? 그럼 청려가 그거 한 손으로 막는 거지.
🔨그렇게나 좋아요?
이런 말 한마디 해주면 끝나는 거임.
그 후로도 양말 벗으려 애를 쓰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박문대.
그리고 흰 니트는 그냥 좋아요ㅋㅎㅋㅎ 상대적으로 하얗고 가는 허리와 그 위에서 달랑거리는 품 큰 신재현 니트... 청려도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자극적이어서 니트 안쪽 문대 허리 쓰다듬는데 평소랑 다르게
근데 아무리 흥분해도 니트는 절대 안 벗기고 계속 안쪽으로 손 넣어서 만지작거려야 함. 어쨌든 그 후로도 만족스러웠는지 할 때마다 본인 사복 한 개씩 가져오는 청려에 작작 좀 하라고 짜증 내는 박뭔대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