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물로 박문대가 힐러인데 힐러로서 범용 능력이 넓은 대신 패널티가 상대의 통증을 몸에 받아들이는 것 상처는 없는데...

힐러로서 범용 능력이 넓은 대신 패널티가 상대의 통증을 몸에 받아들이는 것
상처는 없는데 통증만 있음
근데 그걸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테스타 팀원들 다 케어하다가
감출 수 없는 수준이 되서야 들통나는 거 보고 싶다.
약 #문대른
멀쩡히 치료하던 애가 갑자기 눈물 터트리니까 다들 놀라고 당황하는데 손까지 덜덜 떨고, 가만 보니까 다친 사람과 같은 부위를 만지작거리니도 하니까 "어..?" 싶었던 게 확신으로 바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