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인데 최측근들 아니면 보스 얼굴을 잘 모른단 말임? 근데 말단 하나가 배신을 해가지고 보스한테 데려가는데. 그 회장실 의자에 앉아서 뒤돌아있길래 말단이 둑훈둑흔 있었는데 뒤도니까 마피아는 무슨 츄리닝 입고 있는 애새끼가 있어서 존나 만만하게 보는거지. 참고로 박문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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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이세진이랑 차유진 류청우 있는데 떡하니 앉아있는 박문대 보니까 빠져나갈 틈이 있겠다! 싶은 우리 말단씨.. 좀 불쌍하게 굴면 살려주지 않을까 싶은거지.
"살려주세요!" "살려달라고?" "처..처자식을 먹여살리려면 어쩔 수 없이.." "그래? 그럼.." "(살려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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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이면 먹여살릴 필요가 없겠네." "예?"
테스타 중에 젤 잔인한 사람인거였음. 정장 안입는건 불편해서고 중요한 자리에서는 잘챙겨입음. 가끔씩 노란색 후드입고 돌아다니는 보스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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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먹여줘.. 입 벌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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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거 왤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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