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왼_전력 문큰 주제 추석 (*˙˘˙) - 송편 만들다가 생긴 일 짧게 추석을 맞이한 테스타 다른 멤버들은 전부...

문큰 주제 추석 (*˙˘˙)
- 송편 만들다가 생긴 일
짧게
추석을 맞이한 테스타
다른 멤버들은 전부 가족을 보러가고 숙소에 둘만 남은 문대와 큰세는 추석 기분도 낼 겸 송편을 만들기로 했음
한창 만들던 도중 문대가 세진이에게 말을 거는데...
🐶 이세진
🐻 왜 문대??
🐻 오 진짜??
🐶 어
🐻 오케이 우리 누가 더 예쁘게 만드는지 내기하자
🐶 귀찮은데
🐻 진 사람 설거지 콜?
🐶 ? 콜
그렇게 정성을 다해 송편을 만들기 시작한 둘 너무 집중한 나머지 아무 말이 없고 숙소가 적막해질듯 ㅎㅎ
🐻 얔ㅋㅋㅋ박문댘ㅋㅋ 너는 애 낳으면 안되겠다 이게 뭐야 완전 쭈글쭈글해ㅋㅋㅋㅋ
🐶 ... 너는 잘 만들었네
반듯하고 가지런한 세진이의 송편과는 다르게 문대의 송편은 옆이 터져있고 꾸깃꾸깃 하게 만들어졌겠지
🐶 ;;;;
놀리는 듯한 말투에 문대가 세진이를 살짝 째려보고 이어 세진이가 다시 장난스럽게 말을 꺼냈음
🐻 아이고 우리 문대 송편을 이렇게 못 만들어서 어쩌냐
🐶 조용히 해라
🐻 어쩔 수 없네 우리 애는 내가 낳아야겠,
🐻 아
🐻 ...그
🐶 말했다?
🐻 잠, 잠깐만
🐶 너가 낳는다고 말했다? 우리 애
🐻 야야 너가 잘못 들었, 왜 다가와??! 박문대!!
🐶 오늘부터 힘내볼게 내가
🐻 아니 생물학적으로 안되잖,
읏, 잠시, 만, 야! 박문대! 잠까, 읍!!
그렇게... 세진이도 예쁘게 빚어지고...
둘의 옷이 밀가루 범벅이 되었다고 함
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