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 향수 가게 가서 시향? 이라고 하나요 무튼 체험.. 하는데 이것저것 맡아보다가 좀 익숙한 향이 있는거지. 뭐랄까....

@AMUGE__9
🐶🕯@AMUGE__9
7 views Oct 07,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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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 향수 가게 가서 시향? 이라고 하나요 무튼 체험.. 하는데 이것저것 맡아보다가 좀 익숙한 향이 있는거지. 뭐랄까. 시원하고 약간 박하..? 같은 느낌. 방향제로 많이 쓰이는건가? 싶은 문대. 익숙한게 낫겠지 싶어서 그걸로 사고 청려 만나는데 애가 고개 갸웃하더니 웃음. 왜지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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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 청려도 향수를 뿌렸는지 향이 풍겨옴.

🔨향수. 새로 샀네요? 브랜드 알려줄 걸 그랬나?
🐶..? 뭔 개소,

청려 향수가 익숙하다. 청려가 쓰는 향수도 박하계열(향수 잘 몰라요.)인거지. 익숙하다고 느낀 것도 이 새끼 때문이었다는 걸 깨닫는 문대. 참고로 엋문임.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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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 쪽팔려서 도망가려하니까 허리 잡고는 능글맞게 어디가냐고 묻는 청려.

🐶...이거 놔라.
🔨싫은데. 오랜만에 만난건데 이렇게 매정하게 갈거에요?
🐶(시...ㅂ....ㅏㄹ)

나중에 문대 생일되면 자기랑 같은 향수 선물하는 청려. 밤에 한판 뜨면 그 향수 잔뜩 뿌려서 향에 취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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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 향이라 미쳐버리겠고 향수 많이 뿌리면 좀 독하잖아요. 그거땜에 더 미치겠는데 밑에서 자꾸 몰아붙이니까 환장하겠는 문대. 담날 일어나서도 향이 안빠지는데 청려는 문대 체향이 자기랑 같아진 것 같아서 좋아할 듯. 소유욕 뿜뿜하는 작은 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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