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유치하게 질투유발하다가 진짜로 개빡쳐버려서 엎치락뒤치락 배틀섹스하는 일태가 보고싶다... (기어코) 몸 좋고 힘...

몸 좋고 힘 좋은 애들이 서로 찍어누르겠다고 싸우면서 그르렁대고 평소엔 하지도 않는 욕도 짓씹으면서 이악물고 섹스하는거....
"저기.."
키가 제 어깨쯤 오는 귀염상의 남자가 태의에게 말을 걺ㅋㅋㅋ
‘아, 플러팅이다.’
정태의는 습관적으로 거절의사를 밝히려다 문득 제 앞에서 다른 여자랑 온갖 짓 다해놓고 저한테는 누구랑 접촉하자마자 눈빛으로 쌍욕을 보내오는 일레이가 괘씸한거ㅋㅋㅋㅋㅋㅋ
"먹여주라."
간만에 씹탑미 뿜뿜하며 제대로 순진한 소년 휘어잡는 정태의ㅋㅋㅋㅋㅋㅋㅋ
겁도 없이 제대로 들이대는 정태의 한쪽 어깨에 폭 안겨서 소년은 어쩔줄 모르고 좋아제낄듯ㅜㅜ
x.com/passion_4jb/st…
일부러 보조개 있는 쪽 입꼬리 씩 끌어올려 매혹적으로 웃어보이는 정태의ㅜㅜㅠ아 그 시절 실력 어디 안가죠ㅠㅠ소년 어깨 잡고 있는 손 들어서 머리를 살살 헝크러뜨리기도 함ㅋㅋㅋㅋㅋ그러다 고개를 들어 일레이를 봤는데 아주 가관이겠지..
"나 잠시 화장ㅅ,"
콰직-.
정태의가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건너편에서 뭔가 박살나는 소리가 들림
"ㅇ,야.. 아니, 네가 먼ㅈ, 아!!"
의뢰인에게 세상 차갑게 말하고 유유히 사라지겠지ㅋㅋㅋㅋ
이거슨 일레이 생애 첫 '의뢰 실패'라는 점에서 상당히 기념비적인 사건이라고 봐야만….
사실 이런말하기도 민망함 걍 제 취향 때려박은 내뇌망상이라서요…..,,
*위의 짧썰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다소 강압적 관계 묘사 주의ㅠㅅㅜ 지뢰라면 지나가주세요..!
*띄어쓰기, 맞춤법, 오타 오류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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