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문대른, 논컾 대체 왜 넥타르는 일회용인건데. 박문대는 입속으로 욕설을 웅얼거리면서 턱밑으로 흐르는 땀을 닦았다. 그렇게 개고생해서 S급 특성 얻어봤자 이제와선 아무 소용 없었다. 겨우 세 곡 연달아 했다고 이꼴이라니. "문대야, 조금 쉬었다 할까?"...
문대 교통사고 이후에 얇고 하늘하늘한 밝은 색 상의는 안 입게 되지 않았을까. 본인은 별 생각 없는데 코디쌤들이 주는 의상이 짙은 색 아니면 안 비치는 재질로 바뀌었을 거다. 흉터제거술이라는 게 흉터를 아예 없애지는 못하고 좀 작게, 덜 우둘투둘하게 만드는 거라니까 아무래도 흔적 남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