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문대 평화로운 오전.. 웬일로 문대보다 늦게 일어난 청려는 옆자리를 확인하곤 방에서 나옴. 방에서 나오자 폴폴 풍기는 맛있는 냄새에 곧장 부엌으로 간 청려는 잠시 말을 잃었음. 왜냐면 문대가 냉장고를 다 털어서 온갖 음식을 다 하고 있었거든... 🔨 뭐해요...?...
재현이 생일에 케이크 만들어주는 문대.. 암 생각 없이 너 생일이더라 하고 줬는데 너무 좋아해서 어느새 매년 정성 들여 케이크 만들어주는 문대. 쉬는 날 케이크 만들기 수강하는 문대ㅋㅋ 거기서 떡케이크 배워와서 해줬더니 재현이 짱 좋아함. 🐶 할배는 할배네. 🔨 ^^...
지락실 보기 전엔 분명 괴담엋문썰을 풀려고 했는데 방송 보고 나니 수상할정도로 옛날 노래를 잘 아는 박문대 밖에 생각안남ㅜㅠㅋㅋㅋㅋㅋㅋㅋ...
엋문 콩이.. 문대가 뭉개랑 만나고 온 날엔 문대한테 안 다가가면 어떡하지.. 청려랑 산책 데이트하면서 이미 두 번째 아빠로 인식 끝났는데 다른 개 냄새 묻히고 와서 배신감 느낀 얼굴로 문대 쳐다보다가 콩아? 왜 그래? 하고 손 벌려도 꼬리 축 내리고 낑낑거리면 어캄ㅜㅋㅋ...
엋문 둘 다 예민하고 눈치 빠르면서 막상 서로가 좋아하는 건 모를 거 같음 근데 그렇다고 남이 자길 좋아하는 걸 모르는 건 아님 그냥 온리 둘 사이의 감정만 모르는 거임 와중에 자기감정은 빨리 자각함 아 x발... 나 저 새끼 좋아하네. 음.. 후배님을 좋아하는 거구나 이런느낌ㅋㅋㅋㅋ...
청려문대 무뜬금으로 후배님은 저와 연인이라는 자각이 없는 거 같아요. 하는 청려가 생각났다 평소와 다름없이 콩이를 놀아주던 문대는 갑자기 들려온 말에 눈을 찌푸렸음. 저건 또 뭔 소리야. 표정에서 드러나는 마음에 청려는 평소와 다름없는 건조한 웃음소리를 냈음....
청려문대 신재현 문대랑 잠깐 헤어졌을 때 작사 했던 노래 재결합하고 문대한테 주는 거 보고 싶다 정확히는 드라마ost로. 개인적으로 신재현 영어 잘 안 쓰고 한글 가사로만 작사 잘 할 거 같음. 별보라 제목만 봐도 그렇고.....
엋문 사귀고부터 맛집 목격담 나오는 청려 생각하기 티카 뒤집어짐 애초에 브이틱은 목격담 자체가 별로 없음.. 있어봤자 헬스장 아니면 연습실.. 콩이 키우고부턴 콩이 산책하는 청려 정도임 븨틱끼리 목격담도 잘 없음...
오늘자 다시 봤는데 엋문 결혼하고 콩이가 뭐 해낼 때마다 영상 찍어서 청려한테 자랑하는 문대밖에 생각 안 남 🐶 콩이 완전 똑똑해.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코하니까 바로 해. 문자에서부터 신난 거 느껴져서 청려 스케줄 때문에 피곤하다가도 웃음 나오겠지ㅠ 스케줄 끝내고 새벽 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