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윈칼쫌땡김 이 사진 되게 유지믽을 넘어선 무언가 같다 분명 유지믽인데. 쫌더 저 너머의 존재.. 고차원적인 존재.. 그러니까 유지믽 친언니 정도ㅋ 그리고 그 존재를 마주치고 운명적인 만남이란 걸 느껴버린 패디 3학년 복학생 김믽정 씨 살면서 처음으로 용기내어 번따를 시도하는데...더보기 ...
<<지앉이네 첫** 시리즈>> - 뽀뽀 편 지믽을 소개받고 난 이후... 지난주에는 지믽의 회사 근처에서 간단하게 밥 한끼를 같이 하고 이번엔 나름 세 번째 만남이라 긴장이 조금 풀리던 차였겠지 [믽정아, 언니 도착했어. 천천히 내려와.] 언니, 옆에 봐요. [응? 어, 믽정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