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자기 전 침대 위에서 팬들 반응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신재현 그 위로 올라오더니 박문대 허리 껴안고 눕는 거 #엋문...

일종의 폰 그만하고 자라는 의미긴 한데 박문대 가볍게 무시하고 계속 보면 신재현 그 상태로 안 움직임
오늘 스케줄 끝나고 집에 좀 늦게 들어오더니 피곤한지 잠들기 직전 상태의 신재현
흘긋 보고 머리 쓰담쓰담 해주는 박문대
폰 곧 내려놓겠다는 의미임
이 모든 과정에서 서로 말 한마디 안 한다는 게 정말정말 좋음
폰 내려놓으면 신재현도 어기적 어기적 박문대 위에서 내려오고
그렇게 같이 잠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