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엋문 신재현 자는 박문대 얼굴 좋아할 거 생각하니까 행복해짐 이거 좋은 이유가 건드리진 않는데 말 없이 얼굴만 빤히...

신재현 자는 박문대 얼굴 좋아할 거 생각하니까 행복해짐
이거 좋은 이유가 건드리진 않는데 말 없이 얼굴만 빤히 보다가 자기도 스르륵 잘 것 같아서…
어느새 이게 신재현만의 루틴이 되고 버릇이 됨
그날도 박문대가 먼저 잠들기만을 기다리는데 잠긴 목소리로 잠결에 눈도 가물가물한 눈으로
뭘 그렇게 보냐…
자라…..
한마디 남긴 채 딥슬림함
그럼 신재현 혼자 피식 웃고ㅋㅋ
그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이른 시간에 수마에 빠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