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못죽 어느날 은행을 가져온 문대... 가을 어느날, 문대가 시장에 들르더니, 까서 씻어진 식용 은행을 들고옴. 바로...

어느날 은행을 가져온 문대...
가을 어느날, 문대가 시장에 들르더니, 까서 씻어진 식용 은행을 들고옴.
바로 간단하게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는데,
🐶:싸게 팔길래 사왔는데, 먹으려나.
🐰:오랜만에 먹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단 괜찮네-
🫎:처음 먹어봐...! 근데 괜찮은 것 같아..!
🐻:우리왔어~~
🐺:다녀왔어-
🐯:저 왔ㅇ, 나빼고 뭐 먹어요!!??!?!?
스케쥴갔던 셋이 돌아옴.
🐶:왔냐. 와서 이거 먹어봐라.
🐯:나요!!
🐻:뭐야, 그거 어디서 났대~
🐺:그러게-
🐯:나 먹어요!!!(와앙) 흠...신기한 맛인데 먹을만해요!!(옴뇸뇸)
🐻:어...유진아, 그거 뭔지 알아?
🐯:몰라요!
🐰:그거 은행이야.
🐯:? Bank?
🐰:아니 그거 말고!! 이 바보야!!
🐯:나 바보 아니야!!!
🫎:그...네가 냄새난다고 싫어하는 그게 은행이야, 유진아... ginkgo nut...
🐯:....? WHAT????????????
🐺:하하.
🐯:It can't be true!!! 내가 그걸 먹었어요???? 문대 횽도? 세진 횽도? 아현 횽도? 김래빈도?????
🐯:나 너무 충격이에요...
🐻:으하하핰!! 그럴수있지! 하하핰!!
🐺:할머니가 가끔 보내주셨었는데-
🐯:Ooooo.....우울해요..
🐰:차유진 바보.
🐯:바보 아니야!!!!
오늘도 평화로운 테스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