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진 어릴때 애기무당 했던 영화가 15년후 이야기로 스릴러 장르물 드라마로 편성 됨 무당이랑 형사가 심령현상이 일으키는...

무당이랑 형사가 심령현상이 일으키는 사건들 해결하고 다님
근데 형사가 열혈몸으로 뛰는 역이라 액션 스쿨에서 죽어라 구르는 배세진.
팬들은 어떻게 햄스터가 육체파 형사을 하냐고 걱정했는데 드라마 선공개 된거보니까 야생의 남자가 거기다
배세진은 폭력과 입으로 축귀함.
빙의한 귀신도 이건 좀... 할 정도로 입이 험함.
배세진 경찰서 에서 별명이 차반임
입이 개차반이라서.
재벌가 아들 수사하다가 윗선에 막힘. 언론이 까벌리고 서장 책상 뒤집어 엎고(물리력) 시골 지구대로 좌천됨. 몸이 좋아 머리가 고생 안하는 강차빈.
시골 마을에서 괴현상을 마주하는데 마을 사람들이나 지구대 사람들은 쉬쉬 하기 바쁨.
저 정도 모여있으면 보통 사람들 눈에도 보일만한데 못 봄.
그래서 귀신 한테 안 홀림. 그래서 귀신이 배세진 공격하려면 물리력 행사해야 하는데 다 피하거나 다 받아침.
무당은 저 형사한테 영력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대단한 장군신을 받은
아무튼 배세진 드라마 찍는 동안 체력만들어야 해서 조금이라도 쉬는 시간 있으면 액션 스쿨 가거나 헬스장 감.
운동친구 생긴 류청우 즐거움.
류청우랑 차유진이랑 액션스쿨가서 이것저것 스턴트 같은것도 배움.
드라마 촬영 끝나고 배세진 쉬는 날에는 집에만 틀어박혀 꼼짝도
체력만들기X.식단X.밤샘촬영X.해본적도 없는 욕설X.
형사의 꼬질꼬질함을 표현하게 위해 같은 옷 빨지도 않고 며칠씩 입은 것. 양말까지는 뒤집어 신으며 버텼는데, 차마 속옷은 뒤집어 입지 못하고 매일 갈아 입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