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포함 자기 포타 읽는 배세진 이세진이랑 박문대랑 놀라서 폰 빼앗음. 배세진이 뭔짓이냐는 눈으로 봄. - 형...

이세진이랑 박문대랑 놀라서 폰 빼앗음.
배세진이 뭔짓이냐는 눈으로 봄.
- 형 괜찮아요?
- 뭐가?
- 내용이... 충격 받은건...
- 어차피 픽션인데 무슨 상관이야?
도덕적 사회적문제가 아니라면 OK라고 생각함.
대충 포타 글에 대한 감상 늘어놓다가 멤버들 단체
이유: 툭하면 멤버들이 아프고 불치병 걸려서.
픽션인건 아는데 괜히 걱정됨.
배세진이 자기 사비로 검진 풀코스로 하려다가 회사돈으로 검진 받음.
검진결과 전원 체중 미달인거 빼고 다들 건강함.
박문대가 이세진 부추겨서 배세진 괴롭히는거.
웃기다 보여줬는데 박문대 이세진 못 웃음.
나중에 배세진이 너희 입장에선 기분 나빴겠다고 사과하는데... 둘은 그게 아니라는 말도 못하고 속 끓임. 배세진은 애들이 별로ㅜ안 좋아하는것 같아 그 뒤로 포타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