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어지간한 물건은 다 주머니에 쑤셔넣고 다녀서 가끔 대체 저 주머니에 어디까지 넣고 다니나 궁금한 재현이. 그래서...냥4 / 만식@1saintone 11 views Sep 11, 2026 ~1 min read Advertisement 1 박문대 어지간한 물건은 다 주머니에 쑤셔넣고 다녀서 가끔 대체 저 주머니에 어디까지 넣고 다니나 궁금한 재현이. 그래서 하나씩 대신 좀 챙겨달라고 맡겨봄.지갑. 차키. 휴대폰. 콩이 간식. 배변봉투. 물티슈. 물병. 기타 등등. 2 하나씩 물건이 늘어나는데도 그냥 다 들어주고 주머니에 챙겨넣던 박문대군 정신차려보니 트레이닝복 양쪽 주머니가 빵빵하고 묵직해짐. 까딱하면 바지 흘러내리게 생김. 이쯤되면 이상한 걸 눈치 챌 법도 한데 묵묵하게 빵빵한 바지 주머니를 매달고 산책 계속함. 3 가끔 주머니가 무거워서 바지가 내려가는듯한 위기가 생기면 티안나게 바지 추켜 올리고 있음. 진짜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뽀뽀 쪽쪽 해주고 맡겨둔 물건 다시 받아서 자기 가방에 넣음. 귀엽긴해도 야외노출 위기가 생기는 건 곤란하니까. 4 #만식쓰_문엋 주머니가 줄줄줄 Save this thread — create a free accountSave this thread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