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지 않는데 A부터Z까지 다 해버린 최솔 이렇게 맛있는 문장이 있어도 되는걸까? 근데 우리집 최씨는 안 사귀면 Z까지...

이렇게 맛있는 문장이 있어도 되는걸까?
근데 우리집 최씨는 안 사귀면 Z까지 안 갈것같음
내 생각에 이 명제가 성립하려면 딱 한 방법뿐이 없음
최는 사귄다고 생각하는데 솔은 사귀는줄 모름
아니 근데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걸 어찌합니까. 볶아먹어도 맛있고 쪄먹어도 맛있고 튀겨먹어도 맛있고 생으로 먹어도 맛있는걸 진짜 어떡함.
아니 근데 진짜 너무 맛있다
🍎(음~ 우리 포도가 또 땅을 파고 있네?)
🍇(요원님에게 좋은 사람이 생길때까지만.. 곁에 있자.)
🍎(어이쿠 무슨 생각중인진 모르겠지만 심각해지기전에 멈춰야겠네~)
하고 뽀뽀함.
김포도.
🍇(요원님은 내 몸이 좋으신건가.)
ㅇㅈㄹ중
김포도의 동상이몽을 알게 된 최..
대략 어이X
요즘 MZ는 사귀지도 않는 사람이랑 ..랑 ..까지 한단 말이야!?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랑 한건데..?
🍇그야 요원님도 남자니까.. 하고 싶어서 하신 줄만..
그날밤 김솔음
진짜 남자를 알게된다
🍎응~ 하지만 하고 싶은걸?
🍎포도도 이해해 줄거지? 남자니까ㅎㅎ
🍇요, 흣, 요원님, 그만...!
🍎어떡하지 포도 몸이 너무너무 좋은데...?
🍎포도도 내 몸이 좋아?ㅎㅎ
그만 좀 놀리라는 말에 그만 놀리기로 함
다른건 안 그만둬줌
🍎자 다시 해보자. 포도는 뭐다?
🍇최 요원님의 애인..
🍎최 요원님은?
🍇김솔음의 남자친구..
🍎우리가 한건
🍇사랑하는 사이의 관계..
🍎잘했어요!(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