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갑자기 청려문대로 보고싶네 🔨후배님은 직접 노래 안쓰나요?^^ 🔨음, 후배님이 작사를 하기엔 감정이 좀...

🔨후배님은 직접 노래 안쓰나요?^^
🔨음, 후배님이 작사를 하기엔 감정이 좀 메말랐나?^^
🐶이 새끼가 니는 뭐 별반 다를 것 같,
🐶아
🐶(별보라..)
🔨문대씨도 좋아하는 곡이라고 했었잖아요?^^
🐶(저딴새끼가 그런 서정적인 가사를 쓰다니)
🐶(세상 말세다)

🐶(정말..좋은 사랑 노래였지만)
🐶(쓴 사람이 저 새끼인걸 알면 역시 좀 깨는데)
🔨좋게 들어줘서 고마워요^^
🔨문대씨도 할 수 있어요. 도와줄까요?
🐶됐다. 누구씨 말마따나 난 감정이 메말라서 무리야.
🔨그건 어렵지 않을텐데? 사랑이 뭔지 몰라서 노래하기 어렵다면
저 이후 (🐶미친 놈...)
했던 박문대씨
이후 앨범 작업 참여하면서 가사 쓰는데 자꾸만 오함마 새끼 생각나서 눈 찌푸리는거 보고싶다
-기자 러뷰어니?
-아 근데 가사 진짜 좋아 나 들으면서 울었잖아ㅜㅠ
ㄴ박문대 목소리로 들으니까 더 미치겠는듯 어떻게 이런 노래를 이런 목소리로 불러
ㄴ응 궁예질 그만~ 문대가 사랑하는건 우리 러뷰어거든
ㄴ아 근데 원댓 좀 공감가 노래듣고있는데 약간 전남친 생각나더라 자꾸 생각나는데 그때마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점이 특히
모니터링중인 박문대씨)
(🐶비슷할지도..?)
마음 따뜻한 사랑 노래면서 동시에 스스로의 감정을 잘 알지못해 방황하는 풋사랑을 아름답게 노래했다는 평
-십대때 생각난다.. 내 첫사랑..
ㄴ박문대 아직 어려서그런가 이런 맬렁맬렁한 감정 찰떡ㅠ
(🐶속은 30대 아저씨다만)
[VTIC 채율 선배님:후배님 노래 진짜 잘 들었어요!]
[VTIC 신오 선배님:정말 사랑하는 사람 같더라..듣는 저도 막 감동했다니깐요ㅠ]
[VTIC 채율 선배님: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에요!]
🐶
🐶이 새끼도.. 뭐라 한마디 덧붙일 타이밍인데.
단체방의 1이 사라지도록
아무 말 없는 그
내심
반응이 신경쓰였던 박문대씨는
괜히 액정을 만지작거리다가
전화를 걸려다가 멈칫, 하기
🐶
🐶지금 나 뭐하는 거냐?
솔로곡 부르고 내려왔는데
신청려를 마주쳐버림
평소랑 다르게 가볍게 목례하고 지나치는 새끼를 보면서 울컥한 문대씨
🐶야.
🐶너 나한테 할말 없냐?
🐶네 놈 새끼가 나한테,
🐶(가르쳐준다고 한 주제에,)
🐶
🐶씨발...
🐶됐다. 그냥 가던 길 가라.
🔨음, 네.
🔨그럼 다음에 봐요.
🔨아 맞다, 후배님.
-뭔 답가?
ㄴ적혀있잖아 5년만의 솔로곡이라고 딱봐도 별보라 2탄 아니냐
ㄴ저기 님 근데 노래 들어봄?? 별보라랑 하나도 안 이어져
ㄴ그치만 노래는 개띵곡이다 후회말고 지금 듣자
ㄴ이런 새끼들 어디 공장에서 찍어내냐 너 지난달에 박문대 기사에 덧글단 새끼지??ㅋㅋㄱㄱ
ㄴ요즘 남돌들 사랑노래 솔로곡 내는게 유행임? 둘다 본인이 작사했다그러고
ㄴ어? 잠깐
ㄴ잠깐 뭐의 답가...?
ㄴ아.. 문대 연애한다는게 혹시 재현이니?
ㄴ재현이면 어쩔 수 없지 둘이 예쁜사랑하세요;;;
🐶야 이 새끼야
[🔨노래 잘 들었어요?^^]
<-이런 연애 해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