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강아지 수인이라서 진짜 강제수인화 시기? 이런거 일 때 콩이말 조금 알아들을 수 있는데 그걸로 청려 놀림 “콩이가...

“콩이가 이 장난감 싫다는데”
“…정말요? 어제까지 잘 가지고 놀았는데요”
“아빠가 사다준거라서 좋은 척 한거래”
(충격)
“ㅋㅋ 농담이다”
“후배님”
“…콩이 건강 때문이니까 이해해달라고 전해줘요”
“이해해줄테니까 하나만 더 달래”
“…”
간식 꺼내와서 스윽 주는데 청려가 봐도 콩이 오잉 아빠가 왜 간식을 주지 그래도 좋다! 여서 청려가 박문대 빤히 봄
“콩이가 간식 먹고 싶은데 나보고 설득해달래서”
💫
🐶못 믿어? 진짠데
💫후배님이 한 행동이,
🐶아 잠깐 말하지마봐 콩이 또 말한다
어 그래 아빠랑도 살고, 아니 잠깐 신콩 거기서 내가 왜… (입 다뭄)
💫음?
💫…아 아하 후배님 콩이가 뭐라고 말했나봐요
🐶아니아무말도안했는데
💫왜요 뭐라고 했는데요?
💫콩이가 후배님이랑도 살고 싶다고 했어요?
🐶내가 지금 혹시 강아지언어를 쓰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