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 멤버들이랑 문대 어느정도 친했으면 하냐면 가끔 카톡으로 혹시 야식 음식 중에 소리 안나는 음식 만드는법 아냐고...

박문대 고민하다가 [뭘 먹든 청려 선배님은 아실거 같습니다] 보내줌 이러고 한참 연락이 없길래 어련히 잘하겠지 하고 모니터링 하는데 갑자기 그룹 영상통화가…
뭔 떡볶이 작은거 시켜서 먹고있음
냅다 브이틱(청려 제외) 먹방 실시간 감상 하게 된 박문대
“….안 들킬까요?”
“………겠나요?!”
“그치만 건우형!!”
“이미 5년 전에 같은 그룹이였던 일 들먹이시 마시죠!”
저 조그만한걸 먹겠다고 테스타는 3분이면 먹어치울거 같은 양을 나눠먹고 앉아있다 참…
쿠션 껴안고 브이틱 먹방 구경하다가 방문 스르륵 열리는거 보고 박문대 전화 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