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말하는데 최솔녀 럭키스케베 진짜 잘 어울리는거같지 ㄴ어디가 진지한데요 ㄴ하지만 들어보세요 최솔녀와 럭키스케베?...

최솔녀 럭키스케베 진짜 잘 어울리는거같지
ㄴ어디가 진지한데요
ㄴ하지만 들어보세요 최솔녀와 럭키스케베? 너무 최고의 조합아닙니까
약간 빙의후천뇨타 솔녀...랑 최씨... 조합 좀 좋은거같애.
약간 덤벙st일거같아서 참을수없이 좋아짐
아무래도 괴없세에서는 남자였는것을요...
갑자기 어탐기뇨타빙의한다고 해도 고작 일년 좀더인데 그 거리감 익숙할리가 없지요...
약간 눈먼저택st 재난에 들어가서
최 요원이랑 같이 좁은 하수구에 낑겨들어갔는데..
낑겨 들어가고보니까 하수구 밖에 중요 아이템을 떨궜다던가. 해서
요원님은 가만히 계세요 하고는 엉금엉금 기어가서 아이템을 잡으려고하다보니
밑에 눌린 최씨를 깔아뭉개는..
포도녀의 가슴..
🍇쉿, 조용히.
🍎그...읍, 브, 프드,
🍇거의 다 잡았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세요...
하는데 저기 지금 네가 날 압사하고있다고 말랑보들이가 얼굴을 누르고있다고... 상태의 최씨
포도녀 자각없음
선배요원과 스킨십이 지나치다는 감각없음(당연함 그는 남자였음
부들부들 떨던 팔 탁. 힘빠져서 그대로 쓰러져서
🍇잡았습니다...
하는데
🍎읍븝,
깔린 최씨는 말도 못하고 숨도 못쉬고 완전 부드럽고 근데 압박감은 굉장하고
ㄴ하지만 하겠죠
네 하고 싶으니까요
이번엔 세광고st의 괴담에 들어갔는데
여고생이 된 포도녀..(그녀의외양설정값이♀️였기때문이라는개빻은설정을붙일수있지만진짜투머치니까생략하겠습니다뇨타짱)
생전 입어본적 없는 교복 치마를 입고..
어쩐지 껄렁해보이는 최씨와 함께
근데 이제 여고생.
일단 재난 파훼를 위해 최랑 겁나 뛰고 구르는게 보고싶습니다
최 또한 막내의 다리..가 신경쓰일 틈도 없이(아님 사실 신경쓰였음) 호흡 척척 맞춰가면서 괴이들 무찌르는 장면이 보고싶음
약간 타임어택형이라 시간에 쫓기는 그런거
그저 교복을 보고싶다는 오타쿠의 사념에.
아 근데 뺀질뺀질 교복셔츠 단추 다 풀고 안에 교칙위반인 검은 티셔츠입은 고딩최 좀 좋은거같아요
아니 근데 보고싶은게 이게아니고(물론 이것도 보고싶었음) 나는 럭키스케베가 보고싶은데
좀비st 학생들 돌려차기로 까고 "포도야! 뒤!" 하는 소리에 고개숙여 피하는거 작두로 썰고 이런 호흡 척척맞는거 좀 보고싶음
그러다가요(사족 왤케 긴데)
계단 위층에서 싸우던 솔녀 뒤로 좀비들 무더기로 내려와서 계단 아래 최가
🍎뛰어!
하는게 보고싶다
낮은 계단이고 밑에서 최씨가 팔벌려 받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대로 뛰는 솔녀 보고싶습니다
제대로 받을 자신 있었던 최씨
설령 놓치더라도 말랑폭신정도아닐까 했는데
노루는
엄청난 각력의 존재로..점프력이 어마무시해서
상체힘의 남성.. 하체힘의 여성
차이를 깨닫기에 새 몸이 너무 익숙지 않았던지라(진짜 구구절절 개연성찾는중)
🍇!?
에임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달았을때
🍎으븝!?
최 요원의 안면을 깔아뭉갠채 착륙한것이면 좋겠는데요....
ㅋ
ㅋ
ㅋㅋㅋㄱ
죄송합니다 이런 말만 하는 사람이라...
그대로 쏟아지는 좀비들 향해서 유리손포 갈기는거 보고싶음
장전하고 탕 장전하고 탕 백발백중인데
그동안 깔려있는 최
비켜달라고 말도 못 꺼냄
🍎
🍎(입을 열 수가 없어~!!!!)
ㅋ
ㅋㅋㅋ
ㅋ
ㅋㄱㄱㄱㅋㄱㄱㅋ
아.. 즐겁네요
즐겁다......
🍇최 요원님?
🍇아!
🍇죄송합니다, 무거우셨죠?
하면서 그제서야 일어나는데
아니 무거운게 문제가 아니라 포도야...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엉거주춤 일어난 최..
포도녀에게 너는 대체 왜 괜찮은거냐 묻지도 못하고... 복잡한 머리가 터져나가는게 보고싶습니다
🍎저기, 포도야?
🍇예?
🍎그, 아니, 그...
🍎..아니야!
🍎(대체 왜 남자 트렁크를 입고있는거냐고 어떻게 물어~!)
하지만 최솔녀 진짜 럭키스케베 잘어울리기에.....
최솔녀 빙의후천뇨타 좀 좋은게(좀 많이 좋은게
솔녀♀️(in자아♂️) 온천갔을때
실수로 남탕 들어가줄것같지 않나요?
진짜 온천 한번 안줬다고 오타쿠 집념 어디까지가는가
🍎...?
🍇...?
🍎...?!
🍇...?
🍎그, 포도야?
🍇예?
🍎여기... 남탕인데?
🍇예.
🍇...아.
🍇죄송합니다.
🍎
🍎잠깐잠깐잠깐그러고그냥나가버리는거야!?
포도는 왜 남탕에 자연스럽게 들어온걸까
실수였나? 근데 익숙해보이지않았어?
근데 날 보고도 아무렇지 않아했잖아
아니 근데 나 벌거벗고 있었는데
아니 근데 내가
나 그 정도로 별거 아니었나...?
아닌데.... 나정도면 제법....!!
하면서 머리 붙잡고있음
🚲시끄럽습니다
🍇조심해야겠네.. 몸 바뀌고 목욕탕같은 곳은 간적이 없다보니 방심했어
🍇...
🍇...최요원님
🍇몸 좋았지...
하면 좋겠습니다
아아 여름이었다
🍇(역시 네임드 몸은 다르군...)
아직 갈길이 멀었으면 더 좋겠다
응.
아침으로 대기실에서 요거트 먹던 솔녀가 흘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뇨타러가빻은것이아닙니다숭늉이빻은것입니다뇨타는죄가없다그렇지만죄송합니다
재관국 아침 주나요? 구내식당있었나? 점심 나가서 먹나? 암튼 굶고오니까 뭐라도 챙겨먹여야하지 않겠습니까. 공무원친구한테 들었는데 냉장고에 생각보다 유제품 구비를 잘 해두더라구요(부바부겠지만) 이제 오타쿠가 망상만 하면 됨(아님
아 바지나 소파에 묻었겠네 하면서 봤는데 거기까지 가지도 못했음
설악산 봉우리만큼 거대하고 굴곡진 장애물이 있었기 때문에.....
🍇아.
🍎....?!
그리고 함께 굳어버린 최 선배님
뒤늦게 허겁지겁 티슈 건네는게 보고싶습니다
되직한 요거트가 블라우스 위에서 스르륵 미끄러지는걸
🍎아아아 얼른 닦아 포도야!
최 요원이 닦아주는걸 보고싶다고 하면 진짜 혼나겠죠 근데 보고싶은데.
근데 개연성이 없어. 어떻게하면 닦아줄 수 있지? 깨비불 충전이라도 보내야해?(왼손: 저는요)
왼손에도 같이 묻어서 못움직인다고 하면 어때요
손 먼저 닦으면 될걸 가슴먼저 닦아버리는거
아무래도 거기만 보여서
툭. 떨어져서 묻어 흐르는걸 티슈 주려고했는데 딱! 마침! 현무1팀에 휴지 떨어졌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최 씨 일단 손으로 걷어내줌
말랑함
부드러움
요거트가 너무 흰 색임
..블라우스도 흰색임!
🍇o0(먹다 흘리면 가슴에 묻는구나)
하는 후천뇨타포도
🍇아.
🍎(;;;;)
🍇감사합니다 요원님. 티슈는 배급반에서 받아다놓을게요.
하고는 이제 최.. 손에 묻어있는 요거트(a.k.a방금 떨어진)보다가 붙잡고는 핥아먹었음 좋겠다
🍎
🍎!???!!!???!?!?!???!!!??!?!
🍎포도야!!??
🍇...?
🍇바닥에 떨어진것도 아닌데요?
요원님도 손 닦고 오시라고 화장실에 보내기
그리고 한참을 못나온 최 씨와
겨우겨우 대기실로 돌아왔더니
🍎포도야... 그, 블라우스가 다 젖었잖니...!?
🍇아... 닦다보니까.
🍎ㅠㅠ점퍼라도 지퍼 올릴래?
🍇열어놓고 말리고 싶은데요?
🍎(네 블라우스는 흰색이잖아~~~!!!!!!)
하는 현무1팀의 평화로운 아침 보고싶다
내가 럭키스케베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억지와 캐붕을 마구 휘둘러도 되는걸까
아 위계질서 짱!
ㄴ꼰대력 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