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 팔 엑스자로 가슴팍 가리는거 너무 잘 어울리잖냐.... "포도 너.... 대체 나를 왜 이렇게 잘 알아?" "너...

"포도 너.... 대체 나를 왜 이렇게 잘 알아?"
"너 혹시..."
"(꿀꺽)"
"내 스토커야?!"
<-이런거 보고싶다
"저 스토커 아닙니다..."
"그래? 진짜 필요없어?"
"(...재관국요원 지급품... 굿즈...)"
"^^?"
"주시면... 감사히..."
"푸하하하!!"
돈 욕심은 없어도 굿즈 욕심은 못 버리는 김 오타쿠
"혹시 이것도 필요해?"
"!! 주신다면..!"
"요원님. 장난치지 마십시오. 포도 요원도 신규로 지급받을 겁니다."
"그건 그거고 별개로 필요합니다.."
"!!"
"필요하대잖아~"
"(재관국 리뉴얼 되기 전 초기 아이템...!!)"
"그럼.. 청동 요원님 것도 저 주시면 안 됩니까..?"
"!!"
"?!"
"필요하다면.. 드리겠습니다."
"포도 너, 내 거라서 갖고 싶은 게 아니였어..?"
"? 아뇨, 누가 쓰시던 건지는 상관없습니다만.."
현무팀 구 아이템 전부 포도씨 자리로 집합
"파괴왕님 수집 취미가 있대서 제 것도 기부해요~"
"저도요~"
이게... 맞나? 기쁘긴 한데 이게 맞나? 하는 김 모 오타쿠와
뭔가 기분이 아리송해지는 현무 1팀 선배 둘..이 보고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