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깐 본 가챠겜 떡밥보고 잠깐 주저리는 썰. 의금부가 알다시피 보안등에 철저해야하는데라 외부 인터넷 연결등에 아주...

의금부가 알다시피 보안등에 철저해야하는데라 외부 인터넷 연결등에 아주 까탈스럽고 모바일 게임같은건 개인정보 유출등 여러요소로 꿈도 못꾸는데 그래도 수요가 있다보니 아예 의금부 영내서만 가능한 가챠겜이 나옴
근데 누가 이거 착용하고 한쪽팔을 일꾼 로봇팔 붙인거를 커마 올렸는데, 이거 17호실 금준장님 아님?하고 누가 글 올린순간 난리나버림.
자꾸 그 상황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일 집중 잘 못하는데 하필이면 그 날이 준장하고 훈련장서 모의 격투 하는 날이었음.
모의 격투 하는 중에도 그게 어른거려 결국 이날 어처구니 없을 수준으로 준장님께 깨져버림
선배님이 메이드복 입고 오이시쿠나레 모에모에큥~♡하는거 상상하느라 집중 못했습니다! 하고 자폭해버리는 백이 보고 싶다
기술부에 열받쳐서 당장 그거 지워! 라고 전화하려는데 갑자기 부인에게 톡 와서 받아보니 마리가 서방님 귀여운짤보고 좋아하더군요 하고 말하는거 보고싶다
까르르 웃으며 이거 녹화했으니 송언니 보여줘야지 하는 마리가 보고 싶다
옆에서 실시간으로 목격당한 충격으로 한참동안 준장님만 보면 그거 생각나서 집중 못하는 백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