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ok 고l담호l 나가는 문대랑 큰세 보고싶다 [야 이번주 심ok 고l담호l 봤냨ㅋㅋㅋㅋㅋ] 아 박곰머...

[야 이번주 심ok 고l담호l 봤냨ㅋㅋㅋㅋㅋ]
아 박곰머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 ㄹㅇㅋㅋㅋㅋㅋㅈㄴ 표정 ㄹㅇ ㅡㅡ+ 👈👈
그 잡첸데 몸은 퍼드득거리는거 개욱김ㅋㅋㅋㅋㅋ
- 아 뭔데 나 야근땜시 못봄ㅠㅠㅠㅠㅠㅜㅜㅜ
ㄴ 앗.. 불쌍.. 이번거 진심 개 ㄹㅈㄷ임
ㄴ ㄹㅇㅋㅋㅋ큐ㅠㅠㅠ 링크 줄테니까 빨랑 보고
오셈
ㄴ 헐ㅇㄴ큐ㅠㅠㅜ 당신 천사 내가 살앙함
👻 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분들이죠~? 테스타의
박문대씨와 이세진씨 모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take your star! 테스타의 박문대입니다
🐻 안녕하세요 큰세진입니다~!
- ㅇㄴㅋㅋㅋㅋ큐큐ㅠㅠㅠ 세진아 너의 정체성을 찾아 너는 이세진이얔ㅋㅋㅋㅋㅋㅋ
ㄴ 네 특이성씨죠
ㄴ 맞아요 처음 데뷔했을때 다들 신기해했더라죠
ㄴ ㅇㄴㅋㅋㅋㅋㅋ이 앙마들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촬영은 아주 수월하게 진행됐음
그런데 문제는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시작됐지
문대는 꼼지락대면서 팥이 든 항아리에서 노란 부적종이를 꺼내 폈음.
- 앜ㅋㅋㅋ큐ㅠㅠㅠㅠㅠ 문대야 손떨린닼ㅋㅋ큐큨ㅋㅋㅋㅋㅋ
- 와기강쥐 바짝쫄음ㅋㅋㅋㅋㅋㅋㅋ
- ㅇㄴ 그러게 누가 가보자고 버튼 누르랰ㅋㅋㅋㅋ
- 큰세가 눌렀잖음 그겈ㅋㅋㅋㅋ
🐻 문대문대~ 무서우면 그냥 다른멤버랑 나갈까~?
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문대는
🐻 쫄?ㅋ
로 알아듣고 냅다 가보자고 버튼을 눌렀던 거거든
그렇게 결국 촬영날이 됐고 드디어 문대의 이야기가 시작됐음
👩 오오우;;;;;; 한여름에 제발 낚시하지마...!!!!!!!
🐶 이야기 진행을 위해 이름은 가명인 세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 아 문대문대 왜 하필 세진이일까..??^^
- ㅇㄴㅋㅋㅋㅋㅋㅋ복수넼ㅋㅋㅋ
- 문대는 분명 한명을 노렸는데 두명이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오랜만의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인 예린이와 성호,
이렇게 총 세명이서 함께 낚시여행을 떠나기로 한것이었죠.
첫날 숙소에 도착한 시간은 저녁 7시,
낮까지 각자 일정을 마치고 저녁에서야 만나 떠나온 것이었기 때문에
해는 이미 산 뒤를 넘어가고 있었고 시간도 늦었으니 저흰 오늘은 숙소에서 놀고 다음날부터 신나게 놀기로 한 후 짐을 풀기위해 숙소로 들어섰습니다.
다함께 바베큐도 해먹고 신나게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술도 진탕 마시며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저희는 다함께 뻗어 거실에서 잠에 들었죠
- 아 박문대 지금까진 여유로움ㅋ
-행복하다 이게 괴담이냐 행복한 파라다이스킹 세진이의 일기냐
그렇게 한참 자고있을 무렵 저는 갑작스러운 갈증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몇시쯤 되었나 싶어 휴대폰으로 시간을 보자 새벽 3시.
누워선 눈을 감았습니다.
바로 그때였어요
[ 째깍.. 째깍... 째깍...]
일정한 음의 시계소리가 마치 asmr처럼 들려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문득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고 시계소리를 들으며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고 저흰 이른 아침부터 신나게 물놀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에게 물도 먹이고 저도 물먹고 하며 한참을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어요
친구의 큰소리에 가보니 계곡물 중 유난히 차가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계곡물은 정말 시원했지만 햇빛을 받아 수면은 조금 따듯하고 깊어질수록 조금씩 시원해지는 정도의 온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유난히 뼈가 시릴정도로 차가웠어요.
마치 겨울에 입수한것처럼..
- 아 박문대 뭔가 이상함을 느낌ㅋㅋㅋㅋㅋㅋ
- 문댕아 이제 시작이란다^^ㅋㅋㅋㅋㅋ
- 핰ㅋㅋㅋ박문대 격렬히 손떰ㅋㅋㅋ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근데 얼굴은 티벳 그 잡체인거 존귀탱인부분.....
- 무서우면 이 넓은 이모품으로 오지 않겠니
ㄴ 경찰아저씨 여기에요
그렇게 다들 놀라서 멈춰있는데 뒤쪽에서 한 친구가 갑자기
🧑🦱 야 우리 저쪽 함 가볼래?
라는겁니다
....
🐶 아니대체왜..
- 아앁ㅋㅋㅋㅋㅋㅋㅋ문대야 다들렼ㅋㅋㅋㅋㅋㅋ
- 아닠ㅋㅋㅋ근데 진짜 대체 왜닼ㅋㅋㅋㅋㅋ 거길왜기어들어가냐곸ㅋ큐ㅠㅠㅠㅠㅠㅠ
- 하 진짜 박문대 ㅈㄴ 웃수저..
🐶 저희는 당연히 주저했습니다. 그런데
🧑🦱 야~ 무서워서 그러냐?ㅋㅋ
-쫄버튼을 눌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