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진 박문대 언뜻 보면 닮았을 듯… 기자들이 맨날 헷갈려서 반대로 적어놓음 테스타 배세진, 오늘은 밝게~ > 박문대...

기자들이 맨날 헷갈려서 반대로 적어놓음
테스타 배세진, 오늘은 밝게~
> 박문대 사진임
테스타 박문대, 오늘 컨셉은 어둠의 자식~
> 배세진 사진임
다들 어느 정도 닮았다는 거 인정하는데 박문대 혼자 절대 인정 못함
🐶.o0(외모 등급이 다른데 뭔소리야)
다 틀리고 난리 남
심지어 둘은 키도 비슷해
둘 다 모자라도 쓰는 날에는 기자들 걍 찍기 실력 발휘하는 거임
물론 박문대는 이것도 이해 못 함
🐶.o0(딱 봐도 내가 더 큰데 뭔소리야)
👤 머리카락이 더 상한 쪽이 박문대야…!
👤 !
머리카락이 더 상한 쪽이 박문대라는 개쩌는 요령을 찾아냄
당연함
박문대 악명 높은 핑머로 n개월을 버텨낸 산독기임
👤 길 헤매는 쪽이 박문대야…!
👤 !!
좀 더 길치인 쪽을 찾아냄
박문대가 당당하게 반대 방향으로 향하려는 거 선아현이 황급하게 데려오는 모습 발견한 기자들
그날 아무도 둘 안 헷갈림ㅋㅋ
👤 세진 씨!
🐻 ?
🐹 ?
👤 어 아까 그분 박문대 씨 아니라 배세진 씨다
👤 그러네 세진 씨라고 하니까 돌아보는구나
먼저 내린 이세진 부를 때 세진 씨라고 불러보고 반응하는 쪽 배세진이라고 기억해둠
천재임
👤 어 근데 그럼 박문대 씨가 없는데?
잠자코 기다리던 기자2
기자1 말대로 얼마간 기다리자 테스타 무리 뒤에서 별안간 솟아난 머리꼭지 발견
🐶 (등장)
👤 박문대 씨 저기 있었네
👤 신발끈 묶으셨나
👤 앞으로 나오셔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