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스티어 청우랑 테스타 청우가 류건우 두고 싸우는거 매우 매우 보고싶음 은근히 기세우면서 싸우는데 건우 항상 그거...

스티어 청우랑 테스타 청우가 류건우 두고 싸우는거 매우 매우 보고싶음
은근히 기세우면서 싸우는데 건우 항상 그거 보고
"... 둘다 내 소중한 동생이니 싸우지마라."
하면서...둘의 머리 토닥임
"건우 형, 저랑 있기로 했습니다."
"하하... 처음 듣는 말인데. 형은 당신이랑 놀 시간 없어요."
"...생각보다 치졸하시군요."
"네, 그런걸로 하죠."
이런식으로 좀... 서로 기 눌러대면서 싸울것같은데
왜냐?
결국 자신이지만 서로 저 놈을 자신으로 인정하기 싫어할듯.
둘다 대놓고 티는 절대안내고 은은히 싫은티내고 말듯
텟청우는
"하하, 그 사람도 나이긴하지... 그래도 역시 꺼려진달까."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구
슽청우는
"그런게 중요할까? 일단, 나라고는 여기고 있어. 걸리는 게 많지만."
하고 대놓고 싫다고는 안할듯
"형, 형이 좋아하는 주스 사왔어."
"어? 고맙다."
"형 손이 차요. 제 손 잡아요."
"어..? 고맙...다?"
이러는 순한 남자들...
위가 텟청 아래가 슽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