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담배 말리는 박문대 볼 때마다 심장이 뛴다 흡연구역 지나가다 훅 풍겨오는 향에 박문대 멈칫하는 거 보고 싶음...

흡연구역 지나가다 훅 풍겨오는 향에 박문대 멈칫하는 거 보고 싶음
🐹왜 그래?
🐶...아뇨.
🐹....
🐶....
🐹...너 설마 담배도 피웠어?
🐶oO(귀신 같은 놈)
🐶저 피우지도 않는데요.
🐹너 가끔, 끌린다는 얼굴 하는 거 모를 줄 알아?
🐻거누거누 형 담배도 피웠었어? 세상에~
🐶너는 양심 있냐?
🦌무, 문대야....
🐰형님....
🐶
🐶안 피우려고 했다. 물고만 있으려고 했다고.
결국 담배 빼앗기고 사탕이나 물려짐
🐹박문대 너...!
🐶?
🐹내가 피우지 말랬지(뽑
🐹?
강제로 사탕 뽑혀진 박문대... 허망하게 쳐다보고 있으면 배세 다시 입에다 꽂아줌
🐹미, 미안.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도 하고 담배도 하고... 다했네.
🐶(움찔
🐹몸에 나쁜 것만 다했어....
🐶.......
어쩌다 불 필요한 상황이 오면 능숙하게 라이터 켜서 한 손으로 바람막고 붙이는데 갑자기 시선집중됨
🐶왜들 그렇게 보시죠.
🐺음, 아니.
🐻불건전해~
🐶?
🐶
🐶
🐶오해입니다.
진짜 오해인데 라이터 빼앗기고 의심만 받는 박문대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는데도 경계 받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