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무서워하지만 무당은 안 믿는 문대 보고싶다 이유는 혹시나 싶어서 박문대 몸에 들어간 이후에 용하다는 여러 무당들...

파카@moonc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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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8, 2026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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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무서워하지만 무당은 안 믿는 문대 보고싶다 이유는 혹시나 싶어서 박문대 몸에 들어간 이후에 용하다는 여러 무당들 찾아가 봤는데 제대로 맞춘 무당이 없어서 그러다가 테스타 애들이 다 같이 점 보러 가자고 해서 따라가는 문대
🐶(뭐 재미로 보는 정도야 괜찮겠지)
🐶(뭐 재미로 보는 정도야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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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도착한 곳은 누가 봐도 무당집일 것 같다
🐹 어머니 친구분이 알려주신 곳인데...꽤 용하데...!
🐰 이런곳에 직접 와보는건 처음입니다!
😺 wow 되게 알록달록 해요!
신나하는 멤버들도 있고 그냥 신기하듯 둘러보는 멤버들도 있었지 문대는 질리도록 봤던 곳들과 비슷해서 감흥이 없을 듯
🐹 어머니 친구분이 알려주신 곳인데...꽤 용하데...!
🐰 이런곳에 직접 와보는건 처음입니다!
😺 wow 되게 알록달록 해요!
신나하는 멤버들도 있고 그냥 신기하듯 둘러보는 멤버들도 있었지 문대는 질리도록 봤던 곳들과 비슷해서 감흥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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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꾸며놨네)
그게 감상의 끝이 었을 듯
🐻 문대문대 긴장했어?
옆에서 큰세가 계속 깐죽거리면서 장난을 쳤고 문대는 티벳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무시했지 이윽고 테스타 차례가 되고 다같이 우르르 들어갔음
그게 감상의 끝이 었을 듯
🐻 문대문대 긴장했어?
옆에서 큰세가 계속 깐죽거리면서 장난을 쳤고 문대는 티벳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무시했지 이윽고 테스타 차례가 되고 다같이 우르르 들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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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은 아주 넓어서 7명이 다 앉고도 남을 정도였지 그리고 안쪽에는 불상과 제단이 있고 그 앞에는 무당이 앉아있었어 생각보다 젊어 보이는 여성이었지 테스타는 각자의 태어난 년,월,시를 이야기 하고 가만히 무당은 점을 봐주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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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쯧쯧 어쩜 이리 다...일단 거기 너, 어릴 때부터 아주 일이 많았겠어 게다가 부모까지 아주 화근이었겠어 지금은 다행히 잘라냈고
🐹 ...!
🐶(우리가 누군지 알아챘나보네)
마스크도 쓰고 모자도 썼지만 그냥 무당이 자신들을 알아본 거라고 생각하고 사기꾼이라고 정의 내린 박문대였음
🐹 ...!
🐶(우리가 누군지 알아챘나보네)
마스크도 쓰고 모자도 썼지만 그냥 무당이 자신들을 알아본 거라고 생각하고 사기꾼이라고 정의 내린 박문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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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사고를 당했었구나 인생의 기로에 설만큼 큰 사고였네 그래도 지금 선택한 길이 나쁘지 않아보이는구나
🐺 하하 그런가요
🐶 (데한민국에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
무당의 말보다 청우의 트라우마 건드릴까봐 걱정하는 문대 근데 청우도 그다지 믿는 눈치가 아니라서 안심함
🐺 하하 그런가요
🐶 (데한민국에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
무당의 말보다 청우의 트라우마 건드릴까봐 걱정하는 문대 근데 청우도 그다지 믿는 눈치가 아니라서 안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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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나 행동 가짐을 조심해야겠구나 한번 구설수에 오른적이 있어 또 그럴 수 있으니 더 조심하거라
🐻 오... 문대문대 용한데?
🐶 (용한거겠냐? 우리 팬이나 아주사를 봤었겠지)
귓속말로 말걸어오는 큰세를 보며 문대는 확실하게 무당이 사기꾼이라고 생각했어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정보잖아
🐻 오... 문대문대 용한데?
🐶 (용한거겠냐? 우리 팬이나 아주사를 봤었겠지)
귓속말로 말걸어오는 큰세를 보며 문대는 확실하게 무당이 사기꾼이라고 생각했어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정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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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든 멤버들을 봐주고 문대만 남았을 때였지 무당은 딱 한마디를 했어
👤 넌... 됐다 애당초 믿지도 않을 건데 여긴 왜 온거냐
🐶 (오...이건 좀 용한데)
처음으로 무당이 용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그 뒤에는 멤버들이 궁금한 것들을 하나씩 질문할 것 같음 물론 문대는 듣고만 있었지
👤 넌... 됐다 애당초 믿지도 않을 건데 여긴 왜 온거냐
🐶 (오...이건 좀 용한데)
처음으로 무당이 용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그 뒤에는 멤버들이 궁금한 것들을 하나씩 질문할 것 같음 물론 문대는 듣고만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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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 끝나고 나가려고 하자 무당은 모두 내보내고 문대만 불러 세웠음 그리고 아까 듣던 목소리가 아니라 다른 목소리로 바뀌어있었어
👩🦳 웃긴 놈이구나 이미 명을 다한 사주를 가져와서 지 사주라고 하지를 않나 다음번에 온다면 제대로 네 사주를 말하거라 네 몸뚱이 말고
👩🦳 웃긴 놈이구나 이미 명을 다한 사주를 가져와서 지 사주라고 하지를 않나 다음번에 온다면 제대로 네 사주를 말하거라 네 몸뚱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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씐것도 아니고 참 희한하구나 하며 무당은 계속 중얼거렸고 문대는 얼어서 발을 뗄 수 없었지 하지만 시간은 끝났고 문은 닫혔어 돌아가는 길 모두가 용하다면서 말을 꺼냈지만 문대만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