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 숙소 생활하면서 자기 물건에 각자 이름 써두는 습관 생겼는데 이게 주사가 됐으면 좋겠다 엋문 🐶 (스윽 슥...)...

@Gongsa_04
04🍮@Gongsa_04
21 views Sep 18,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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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 숙소 생활하면서 자기 물건에 각자 이름 써두는 습관 생겼는데
이게 주사가 됐으면 좋겠다 엋문

🐶 (스윽 슥...)
🔨 뭐해요? (일단 가만히 있는 중)
🐶 이름...적어야 돼...잃어버리면 안되니까

브틱+셤별 회식이라 옆에서 하지말라고 말리는데

🐶 내껀데 너네가 잘 못 가져가면 어떡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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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속으로 그거 줘도 안가진다고 쟤 분명 술깨고 후회한다 어떡해!(뵤들) 이열ㅋㅋㅋㅋ개웃겨 박문대 (찐친하리보는 오늘도 즐겁다)

몇번 뜯어 말리는데 이젠 아예 청려한테 매달려서 끌어안고 있는 문대...
청려가 자긴 괜찮다고 (당연함 즐기고있음) 테이블 구석에서 둘만의 세상 만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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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숙취에 비몽사몽 일어나니까 자기 침대에 청려랑 같이 누워있는거

🐶 ...왜 네가 여깄냐. 내 방 아닌가?
🔨 문대씨 방 맞아요.

수줍게 이불 코까지 끌어올리고 대답하는 엋려

🔨 문대씨가 저 보쌈해 왔잖아요. 제가 자기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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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를 강조하면서 이상한 말하는데 코에 박은 이불에 문대 냄새 난다며 행복하게 웃기까지하는 청려

🐶 무슨 헛소리야. 나가. 나가라고.
🔨 진짠데...

하면서 이불 내리고 자기 한쪽 볼 보여줌
'박 문 대' 이름 자기 글씨체로 겁나 크게 적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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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현아...문대야...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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