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 숙소 생활하면서 자기 물건에 각자 이름 써두는 습관 생겼는데 이게 주사가 됐으면 좋겠다 엋문 🐶 (스윽 슥...)...

이게 주사가 됐으면 좋겠다 엋문
🐶 (스윽 슥...)
🔨 뭐해요? (일단 가만히 있는 중)
🐶 이름...적어야 돼...잃어버리면 안되니까
브틱+셤별 회식이라 옆에서 하지말라고 말리는데
🐶 내껀데 너네가 잘 못 가져가면 어떡해
🔨 ^^
몇번 뜯어 말리는데 이젠 아예 청려한테 매달려서 끌어안고 있는 문대...
청려가 자긴 괜찮다고 (당연함 즐기고있음) 테이블 구석에서 둘만의 세상 만드는중
🐶 ...왜 네가 여깄냐. 내 방 아닌가?
🔨 문대씨 방 맞아요.
수줍게 이불 코까지 끌어올리고 대답하는 엋려
🔨 문대씨가 저 보쌈해 왔잖아요. 제가 자기꺼라고.
🐶 무슨 헛소리야. 나가. 나가라고.
🔨 진짠데...
하면서 이불 내리고 자기 한쪽 볼 보여줌
'박 문 대' 이름 자기 글씨체로 겁나 크게 적혀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