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죽을때나어쩌구 그거 사용하는 문댕댕 보자마자 떠오른거.. 졸려서 정신 못 차리는 박문대 보고싶음. 그 능력을 사용하는 데에 익숙해져 피곤하지 않던 거에 세상 익숙하던 곰머.. 어느날 모르고 해제해버리는데. 두둥. 으로 시작하는 엉망진창 주인공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