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씨 미안. 지금 좀 바빠요.] [급한 일이에요?] [문자는 할 수 있어요.] [문대씨] [여보] [혹시 별이 아파요?] [부재중 2건] [잠깐 나왔어요. 전화 받아봐요.] “..아. 여보세요? 문대씨?” “아.. 보호자 되시나요? 지금 환자분께서 상태가 너무 위중하셔서•••” 로 시작하는 #청려문대...
나 갑자기 .. 박문대 몸에 자기도 모르는 점이나 몽고반점 있으면 좋겠어 ㄴ근데 어떻게 자기가 몰라요 ? ㄴ직접 볼 수 없는 곳이거든요. (웃음) 뭐 원래 자기 몸이면 부모님이라도 애기 때 보셨을테니 알겠지만 건우(in문대)는 알 리가 만무함 근데 이제 그걸 누구만 알아 ? ㄴ🔨 : 저요. #엋문...
혼자 감상에 젖어서 결혼한 엋문 생각하기 .. . 신재현 피곤한 얼굴로 목 꾹꾹 주무르면서 시간 확인하려고 핸드폰 켰는데 문대한테 문자 와 있음. 벌써 올라간 입꼬리 주체 못 하면서 확인했는데 일일드라마처럼 툭. 하고 핸드폰 떨굼 🐶 [빨리 와.] 🐶 [(사진)] 맞음. 두 줄 뜬 테스트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