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감독 2026 아시안게임 입국 인터뷰 대회 총평: 이번 아시안게임 기간동안 배드민턴 응원해주신 국민 여러분들과 배드민턴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단체전은 좀 아쉬웠지만 개인전에서는 안세영 2연패, 24년만에 금메달 딴 이백, 취약종목이었던 남자단식에서 동메달까지 따서 잘 마무리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