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건우/스티어 청우×일반인 건우 대리찍사를 핑계 삼아 W라이브 방송을 챙겨본 게 언제부터였더라. 스티어. 악재로 망해가면서도 무대에 어떻게든 오르려고 하는 미련한 녀석들. 처음 그들을 봤을 때 감상은 시세 높은 줄 알았더니 밑바닥이라 황당했던 그룹,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span class="quote-card" data-quote-index="0"></s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