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 날에.... 깜빡하고 옷장정리 안 해버려서...옷장에 겨울옷이 하나도 없고 얇은 가을옷만 있어서 그거 입고 밖에 나갔다가 감기 걸린 박문대 보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다행히도 비활동기라 스케줄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었지만 좀 불편한 일은 있겠지...
문대 아픔에 둔할 것 같은 게 나같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시생 때 아파도 꾹 참고 버티던 버릇 못버리고 머리 깨질 듯이 아프고 이명도 들리는데 꾹 참고서 연습하는 문대...특성은 다른 너무 좋은 특성을 뽑아서 어쩔 수 없이 바쿠스를 뺐다고 치자...